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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3 10:46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03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염희채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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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
197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1984년생, 여행지에서의 단독행동은 시비를 부르니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라.

[소띠]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1949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1961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남쪽에 분실물이 있다.
1973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자식이 속 썩이겠다.
1985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인연은 다시 오는 법이다.

[범띠]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1950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주의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야 한다.
1962년생, 닭띠, 개띠와의 동업은 그 끝이 보인다.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하다.
1974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 키지 말라.
1986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토끼띠]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51년생, 나이 어린 쥐띠가 형님 노릇을 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1963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동업이나 협력자가 필요하다.
1975년생,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는 격이다. 유의하라.
1987년생, 자신의 재주를 과신하지 마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용띠]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1952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해라.
1964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오라.
1976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1988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뱀띠]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처해라.

1953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멀리한다면, 소원이 성취되긴 힘들다.
1965년생, 시험을 보는 사람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 가 있으니 더없이 기쁘겠다.
1977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1989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결과가 오리라.

[말띠]
소신껏 행동하라.

1954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잘 생각하고 행동하라.
1966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다음을 기약하라.
1978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1990년생,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라 생각도 못했던 소식을 듣게 된다.

[양띠]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불가하다.

1955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1967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말라.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인다. 남방에 귀인이 돕겠다.
1979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1991년생, 남쪽으로 곧장 가라.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주도권을 잡고 밀고 나가라.

[원숭이띠]
매사 대길한 운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소홀히 말라. 달도 차면 기운다.

1956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단 북쪽은 흉하다.
1968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다.
1980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1992년생, 동남쪽의 여행이 길할지니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닭띠]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1957년생, 심중지병이라, 쥐띠, 돼지띠 배우자를 둔 이는 각별히 유의하라.
1969년생, 주색잡기에 조심하라. 관재구설 있겠다.
1981년생, 형제간의 우애에 힘쓸지어다.
1993년생, 유흥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찰이 생긴다.

[개띠]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1958년생, 잃는 것이 많고 심신이 피곤하니 여행이나 외출은 피해라.
1970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이다. 좀도둑 조심.
1982년생, 부인과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다된 밥에 코 푸는 격이다.
1994년생, 애인과 다툼수가 있겠다. 양보하라.

[돼지띠]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1959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1971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1983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1995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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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키예프=AP/뉴시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발간된 타임지 등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가를 바라는 입장에서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거듭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은 지난 10월10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한 푸드코트에서 '마라톤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19.12.03[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우크라이나 스캔들' 당사자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결코 대가를 바라는 입장에서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 스캔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미국의 군사 원조를 유지하는 대가로 자신의 정적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부자에 대한 수사를 압박했다는 것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를 정면 부인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발간된 타임지 및 유럽의 주요 매체 3곳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트럼프)대통령에게 결코 대가(quid pro quo)를 바라면서 말하지 않았다"며 "그건 내 일이 아니다. 나는 우리(우크라이나)가 거지처럼 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전쟁 중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며 "만약 당신(미국)이 전략적 파트너라면, 우리를 위해 아무 것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그것이 공정성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그것은 두말 할 나위 없이 대가에 관한 것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나온 것이다. 미 하원은 지난달 정보위 조사와 공개청문회를 진행했고, 법사위는 이달 4일 공개 청문회를 시작으로 탄핵소추안 초안 작성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럴드 내들러 미 하원 법사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 또는 백악관 인사 등의 공개청문회 참석을 요청했으나 백악관은 1일 서한을 통해 불참을 통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간 중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우크라이나는 이 스캔들과 관련해 일관되게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보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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